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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이 익을 무렵

맑은 바람 2025. 11. 13. 17:38

2023년 3월 6일에 입양한 감나무가 이년 새 5m가 넘게 자라 열매를 6개나 맺어 주었습니다.

내년엔 온 식구가 먹고 까치밥도 챙겨줄 수 있게 열렸음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