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아툴 가완디 지음/김희정 옮김/부키/400쪽/초판1쇄 2015.5/초판35쇄 2020.6/읽은 때 2026.10.14~10.23아툴 가완디:(1965~ )인도인/부모가 다 의사/하버드 의대 보건대 교수/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외과의/뉴요커지 전속 필자/저술가/맥아더펠로십 등 다수 수상/2014,최고의 책으로 선정됨/2015. 세계적인 사상가 50인에 선정됨김희정:서울대영문과/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/영국 거주대전제:아름다운 죽음은 없다. 그러나 인간다운 죽음은 있다.(정치학자 김지윤이 1분도 망설임 없이 추천한 도서가 였다. 과연 이 책의 저자는 엄청 주목받고 있는 사람이었다.)--차례--1.독립적인 삶--누구나가 원하는,특히 노인들이 죽을 때까지 누리고 싶어하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