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월7일 오전
이집트 파라오의 대명사 람세스2세의 신전에 도착했습니다.
람세스 2세는 영화 '십계'의 율 브린너의 이미지와는 상반되게, 키가 크고 얼굴은 갸름하며 학자풍으로 생겼다네요.
그런데 그 속에 어떻게 그런 막강한 파워가 숨어있는지,놀라울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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