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어린이날-전형적인 화창한 봄날씨다.
아들이 보경씨네 다녀와서 우리마당에도 심고 싶다고 하는 물망초를샀다.
성북동 해동화원에서 열두 포기에 만 원을 주었다.
한 포기씩 대문입구에, 언덕 위에, 금강이 곁에, 수돗가에 나누어 심었다.
무성하게 잘자라서 꽃밭을 이루게 되면 떠나는 손님들에게 한 송이씩 꺾어줘야지.
"forget me not !!"
'자료실 > WHITE RABBI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한여름 화이트래빗 정원 (0) | 2015.07.25 |
---|---|
<WHITE RABBIT> 가는 길 (0) | 2015.07.25 |
하얀토끼네 봄날 3-하얀모란이 어느덧 만개하다 (0) | 2015.04.30 |
하얀토끼네봄날2 (0) | 2015.04.23 |
Best Guesthouse in SEOUL (0) | 2015.04.13 |